찾아오시는길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유게시판 | 목차보기 | 즐겨찾기+
MONTHLY FOCUS | BRAND KOREA | ECONOMY TOP-CLASS | EDUCATION | ISSUE&PEOPLE | WELL-BEING LIFE | TRAVEL | MEDICAL | WIDE CULTURE | NEWS

봄꽃보다 화려하게 피어난 팝...
가을 야구를 꿈꾸는 10개 팀의 ...
아시아 문화중심 예술과 바다...
경계를 허물고 관람객에게 다...
영화의 도시 스무 살, 전주
강하게 몰아치고 부드럽게 놓...
꼬막 요리 명장(名匠) 요리에 ...
빼어난 오션뷰를 자랑하는 특...
가장 비싼 그림 가장 빛난 작가
익숙한 듯 새로운 풍경

TRAVEL

자동차로 국경을 넘는 경험을 한 적이 있으신가요. 삼면이 바다에 북쪽으로는 철책으로 막혀 있는 우리나라 분들에게는 아주 특별한 경험이겠죠. 저 역시도 이탈리아 내에서는 자동차로 수없이 여행을 다녀봤지만 국경을 ...
오귀스트 로댕(Auguste Rodin)은 한국 사람들에게는 ‘생각하는 사람’ 또는 ‘지옥문’으로 잘 알려진 유명한 프랑스 조각가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로댕 미술관은 1916년 조각가 로댕의 모든 작품이 그에 의해 프랑스에 기...
유로자전거나라 입사 전부터 늘 손꼽아 왔던 여행지, 아이슬란드를 휴가를 이용해 다녀왔습니다. 벌써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당시의 기분을 추억하며 스페인 가이드 통신원으로서 동토의 땅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합...
안녕하세요. 이상호입니다. 지난 10월 이후로 오랜만에 돌로미티로 향했습니다. 6월~10월은 여름시즌에 속하고 12월~3월은 겨울시즌에 들어갑니다. 5월과 11월은 시즌 전환기라 대부분의 가게 및 리프트가 임시휴무에 들어갑...
세계에서 가장 큰 맥주 축제인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가 지난 토요일인 9월 22일부터 시작했습니다! 항상 느끼는 바이지만 해마다 더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시지 않나 싶습니다. 언제 가나 사람이 많기 때문에 이번에는 오전...
이탈리아의 가장 매력적인 계절, 여름이 돌아왔습니다. 30, 40도를 넘나드는 뜨거운 열기를 떠올리니 겁이 나기도 하지만 그래도 여름은 뜨거워야 제 맛이죠. 한여름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나오는 단골 질문 "시칠리아는 ...
잉골슈타트를 방문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되는 아우디 포럼 박물관. 2차 세계대전 이후 잉골슈타트라는 도시에 아우디는 터전을 잡고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자동차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광고에 등장하는 자동...
추워야 더 즐거운 축제가 존재할까. 추위 자체를 즐기는 세계인의 축제 ‘퀘벡 윈터 카니발’은 말 그대로 추울수록 분위기가 타오른다. 퀘벡 윈터 카니발은 명실 공히 세계에서 가장 큰 겨울축제로 명성이 높다. 매년 백만...
안녕하세요. 스페인자전거나라의 어린왕자 이승환가이드입니다. 오늘은 바르셀로나 근교 여행지 중 타라고나(TARRAGONA)를 소개시켜 드릴까 합니다. 로마 시대 타라코넨시스의 수도였고 로마에 이어 제2의 도시로까지 번영했...
오산침례교회가 창립 55주년을 맞이한다. 아주 작은 교회로 시작한 오산침례교회는 어느덧 2천여 명의 성도들이 함께 예배드리는 믿음의 공동체로 성장하였다.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오산침례교회는 ‘생명과 부흥 축제’...
한국교회는 기독교가 전파된 후 한 세기 만에 비약적인 성장을 하였다. 하지만 이제는 거센 바람 앞의 등불처럼 모두가 위기라고 말한다. 가파른 성장만큼 하향곡선을 급하게 그리고 있다. 이러한 한국교회의 그 이면을 들여...
신록의 풋풋한 내음과 역사의 고귀한 기운이 숨 쉬는 천년고찰 동도사를 비 오는 날 찾았다. 불기 2560년의 석가탄신일을 맞은 올해 5월, 동도사에도 어김없이 오색 연등이 달리고 청아한 목탁 소리가 고요한 산의 정취와 어우...
최근 우리나라 사람들 10명 중 9명은 말기 환자에게 호스피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호스피스는 말기 환자나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와 그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신체적 치료와 함께 심리적, 영적 영...
서울에 첫눈이 내렸다. 기다리던 첫눈은 어김없이 겨울이 돌아왔음을 알려주는 파랑새와도 같았다. 아름답게 세상을 수놓은 첫눈처럼 우리의 마음을 녹이는 소식이 곳곳에서 들려와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고 있다. 연말연시...
대한민국의 역사는 1910년에 멈췄다. 그 이후 찾아온 것은 치욕의 한일합방이었다. 한민족은 35년이란 세월을 항일에 목숨을 바치며 보냈다. 그리하여 1945년에 맞이한 해방. 올해는 광복70주년을 맞는 의미 있는 해이다. 일제강...
[1] [2] [맨끝]
맛있고 재미있는 젤라또 오래가는 브...
토털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상...
바야흐로 공유경제 시대다. 공유경제는 물품을 소유의 개념이 아닌 서...
금융 소비자의 든든한 파트너 보험의 ...
"보험의 진짜 주인은 누구일까요? 보험회사도 보험설계사도 아닙니다. ...
저비용 고품질의 서비스로 새로운 장...
미국의 소설가 마크 트웨인은 ‘인생에서 유일하게 확실한 것은 죽음...
자동차로 국경을 넘어 슬로베...
인생을 조각하는 로댕과의 시...
세상의 끝 아이슬란드
눈으로 덮인 겨울도시
사주를 정확히 읽어내며 성공...
한국 현대미술의 새 지평 불세...
따뜻한 빛 비추는 촛불이고 거...
교육 패러다임을 바꾸며 학생...
0.3mm 미세바늘의 혁신적 효과 통증 없...
장인정신으로 치료하는 로봇 수술의 ...
한국을 선도하는 대학동물병원으로 ...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길 | 광고문의 |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자유게시판 | 목차보기
상호: (주)이코노미뷰 | 주소: 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동2-51 영진빌딩402호 | Tel: 070-4727-6728 | Fax: 070-4727-6488 | 사업자등록번호: 206-30-93967
E-mail: whitetyk@naver.com | 블로그주소: http://blog.naver.com/economyview
Copyright ⓒ http://www.economyview.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