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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로 국경을 넘어 슬로베니아에 가다!

슬로베니아 투어 | 2019년 05월호 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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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로 국경을 넘는 경험을 한 적이 있으신가요. 삼면이 바다에 북쪽으로는 철책으로 막혀 있는 우리나라 분들에게는 아주 특별한 경험이겠죠. 저 역시도 이탈리아 내에서는 자동차로 수없이 여행을 다녀봤지만 국경을 넘어 보는 건 처음이었네요. 심지어 베네치아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곳이라니 참 매력적이지 않나요? 베네치아에서 출발하여 당일치기로 3곳(이탈리아 미라마레,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슬로베니아 피란)을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함께 살펴보실까요?
우리나라의 다수 TV프로그램에서도 방영된 바 있는 미라마레 성입니다. 공원 카페에 앉아 커피 한잔하시고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는 미라마레 성 내부도 한번 둘러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이곳은 베네치아에서 자동차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트리에스테로 넘어가볼까요? 트리에스테 자유지구는 A지구 / B지구로 나뉘어 있다가 A지구는 현재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 B지구는 슬로베니아에 속해 있습니다. 이 도시에 얽힌 이야기들도 흥미롭고 특히 일리 1호점과 더불어 유명한 카페들도 곳곳에 있으니 커피 한잔하기에도 딱 좋은 곳이라는 생각입니다.
이탈리아 트리에스테와 슬로베니아 피란 사이의 고속도로는 특별한 검문소 없이 쭉 펼쳐져있습니다. 그 대신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통행스티커를 구입 후 자동차 앞 유리에 붙여야합니다. 그러면 자동차로 국경을 넘는 특별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국경을 넘는 고속도로에는 나라가 달라짐을 표시한 표지 하나가 덩그러니 있을 뿐입니다. 한 끝 차이로 기름 값도 차이나는 특별한 경험과 언어마저 달라지는 색다른 경험을 한번 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그렇게 도착한 슬로베니아 피란은 지난 2016년 방영된 tvN 드라마 <디어마이프렌즈>의 촬영지이기도 합니다. 과거에 한 때는 베네치아의 영토이기도 했으며 여름철에는 베네치아에서 피란까지 선박이 운항하기도 합니다.
이탈리아 미라마레,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슬로베니아 피란, 이 3군데 모두 봄 햇살을 맞으며 한적한 느낌으로 쉬다 오기 좋은 코스였습니다. 아직까진 우리나라 여행자분들은 베네치아에서 짧게 머물고 계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젠가 로마처럼
3박 4일정도 머무시게 되면 베네치아 본섬도 보시고, 돌로미티도 다녀오시고 이렇게 슬로베니아도 다녀오시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다시 베네치아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사진 : 이상호 / 제공 : 유로자전거나라 (www.eurobike.kr) 02-723-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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