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글마블링 김진규 대표는 인테리어 분야에서 25년 이상 현장을 경험해 왔고, 에폭시 시공 분야에서도 15년 이상 꾸준히 기술을 축적해왔다. 그 과정에서 그는 단순한 바닥 마감이 아닌, 공간의 분위기와 브랜드 이미지를 좌우하는 디자인 요소로서 에폭시 마블링의 가능성에 주목하였고,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현장 적용을 통해 앵글마블링만의 독자적 시공 방식을 정립,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브랜드화하게 되어 오늘날에 이르렀다. 앵글마블링은 하이엔드 상업 공간, 카페, 대형 공간 등에서 패턴의 흐름과 색의 균형을 세밀하게 조정하여 더욱 차별화된 결과를 만들고 있고, 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프리미엄 에폭시 마블링 디자인을 선사하며 고객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고 있다. 그 결과 앵글마블링은 최근 헤럴드경제 주최 '2026 대한민국 혁신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에서 에폭시 마블링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허 기반의 독자 공법으로 유려한 흐름과 입체감 표현
“앵글마블링의 가장 큰 특징은 특허 기반의 독자 공법에 있습니다. 즉, 저희는 도료의 흐름과 방향성을 정밀하게 제어하고, 순차적 도포와 다층 구조를 통해 자연스러운 경계와 깊이 있는 패턴을 구현하는 방식을 강조합니다. 이는 평면적 에폭시와 달리, 더욱 유려하고 자연스러운 흐름과 입체감을 표현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각 공간의 빛, 동선,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조색과 패턴을 다르게 설계하기에 결과물이 획일적이지 않고, 공간마다 고유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는 점도 경쟁력입니다.”
아울러 현장 책임 시공, 안정적인 품질 관리, 유지관리까지 고려한 시공 방식도 앵글마블링의 강점이다. 이는 완성 직후의 아름다움만이 아니라 시간이 지난 뒤의 관리 효율성과 복원 가능성까지 함께 생각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현장 상황과 자재 상태, 디자인 방향을 끝까지 직접 확인하며 안정적인 결과를 도출해낸다. 그럼으로써 앵글마블링 김진규 대표는 오랫동안 신뢰받을 수 있는 기술과 결과를 만들고 있으며, 앞으로도 공간의 성격과 브랜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끌어올리는 깊이 있는 디자인을 펼쳐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에폭시 마블링을 다양한 인테리어 요소로 확장할 것
“저는 에폭시 마블링을 단순한 바닥 시공의 영역에 머물지 않고, 가구, 패널, DIY 등 다양한 인테리어 요소로 확장해 나가고자 하며, 브랜드가 가진 개성과 감성을 바닥 디자인에 자연스럽게 담아낼 수 있는 새로운 패턴과 표현 방식을 선제적으로 개발해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앵글마블링이 ‘공간을 작품처럼 완성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랍니다.”
특허를 보유한 기술력 있는 업체와 단순 모방 업체를 소비자가 구분할 수 있도록 시공 품질 인증 제도나 기술 등급 체계가 마련되기를 바란다는 앵글마블링 김진규 대표. 프리미엄 디자인 시공 브랜드 앵글마블링이 향후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에폭시 마블링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기를 기대해본다. <출처 : 퍼블릭뉴스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