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유일, ‘성격 개조’를 위한 실전 스피치 시스템
대전시 서구에 있는 김성동스피치연구소는 대전 유일의 성격 변화 및 실전 스피치 전문 기관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이곳은 단순한 발음 교정이나 무대 연습을 넘어서, 진짜 스피치 실력을 갖추기 위한 현장 실습 중심의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즉, 스피치 대회, 야외 스피치, 노래자랑, 유머 화법 등을 다양하게 몸으로 익히며 누구든 발표 울렁증을 극복하고 당당하게 말하는 자신감을 지니게 한다. 더 나아가 김성동 소장은 15년 넘게 이어온 월간 야외 스피치 대회 및 심리 변화 모델을 적용한 독보적 커리큘럼으로 대전에서 유일하게 수강생의 인생과 성격 자체를 뿌리부터 바꿔놓으며 ‘최고의 멘토’라는 찬사를 얻고 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전국 고교 말하기 대회의 연사로 참여하게 되면서 스피치와 첫 인연을 맺은 김성동 소장은 이후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웅변 및 스피치’라는 한 길을 우직하게 걸어오고 있으며, 지난 2014년 김성동스피치연구소를 설립하여 오늘날에 이르렀다.
151회 출전의 대기록, 증명된 실력파 전문가
김성동 소장은 총 151회의 ‘전국웅변스피치대회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통령(민주평통의장상) 2회, 대통령기 1회, 국무총리상 1회, 국회의장상 7회, 장관상 28회 등을 수상하며 뛰어난 웅변스피치 능력을 공인받았다. 또 그는 현재 경희대학교 대학원(스피치토론 전공)에 재학 중인 것은 물론 대한웅변인협회 대전광역시 본부장, 국제웅변스피치학술연구회 대전광역시 본부장 등을 맡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말의 비밀은 반복이다.
“저희는 수사학, 심리, 최면요법, 웃음 연습, 레크리에이션, 실습 등 6가지 커리큘럼으로 이뤄져 있는데, 그중에서도 실습이 핵심입니다. 산, 지하철, 강당 등 다양한 장소에서의 실전 훈련은 대전을 넘어 대한민국에서 유일무이하며, 15년째 ‘김성동스피치경연대회’를 매달 마지막 주에 외부에서 개최하는 것을 비롯해 전국 스피치 대회에도 참가하도록 함으로써 발표 울렁증을 극복하고 자기 잠재력이 발현될 수 있게 조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김성동 소장은 매일 피드백을 통한 반복 훈련을 강조한다. 즉, 4개월 과정으로 주 1회 수업하는 것 이외에 밴드를 통해 매일 올라온 수강생의 스피치 훈련 영상을 김성동 소장이 직접 매일 피드백해주는 시스템은 이곳만이 지닌 차별화된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이렇게 한 달만 진행해도 수강생은 스피치 능력이 일취월장하는 기적을 맛본다, 여기에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단순한 외침을 넘어, 자신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비법이 추가된다. 바로 긍정적 에너지를 스스로 주입하는 훈련인 김성동 소장의 트레이드 마크 ‘열정백신’이다. 이에 김성동 소장은 ‘말의 비밀은 바로 반복에 있다’라고 강조하는 한편 앞으로도 강력한 열정백신을 주입함으로써 부정적 에너지를 긍정적 에너지로 전환하여 더욱 많은 이들의 인생 재건축을 돕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스피치는 사람을 살리는 일”, 힘들고 어려운 자들을 품는 참 멘토 될 것
“스피치는 말이 아닌 사람을 살리는 일입니다. 저 역시 사람을 살린다는 사명으로 김성동스피치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몸이 아픈데 더 이상 방법이 없는 분들이 연구소에 와서 함께 공부하며 개선되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보람찰 수가 없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말을 잘하려면 내면이 꽉 차야 합니다. 즉, 자신을 성찰하고 타인에게 선한 관심을 가지며 내면이 충만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저도 그렇고, 연구소에 오신 모든 분이 자신을 사랑하고, 남을 보듬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에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어렵고 힘든 자들을 위해 제 남은 인생을 쓰겠습니다.”
“나의 고통은 사명이 되었다, 모두가 자신의 잠재력을 찾기를 꿈꾸는 참 멘토”
과거 7년 아팠던 경험을 통해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사명감이 생겼다는 김성동 소장. 이 때문일까. 그는 심리, 마음, 정신 분야에 관한 지속적인 연구와 학습을 통해 꾸준히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더욱 많은 이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기를 바라는 김성동스피치연구소 김성동 소장. 앞으로도 그가 수강생들의 심장에 열정의 불꽃을 지펴 그들의 인생이 찬란하게 빛나기를 바란다. 김성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