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법인 한선은 대기업 및 공공기관 인사 노무 담당 경력의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곳으로 기업자문, 컨설팅, 기업강의 및 교육 등을 전문으로 함으로써 노사관계 개선, 건전한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수원 본사 및 서울 지사로 구성된 노무법인 한선은 각자 전문 영역에서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구조로 이뤄짐으로써 사건 하나하나에 집중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의뢰인의 높은 만족도를 견인하고 있다. 이렇듯 노무법인 한선의 성공적인 항해를 진두지휘 중인 한선희 대표는 2007년 공인노무사 시험에 합격한 후 대기업 및 공공기관의 인사 노무 실무자로 근무한 바 있다. 특히 LG이노텍, 서울시청, 국립과천과학관 등에서 사내 노무사로 근무했던 경험은 노무법인 한선이 신뢰받는 노무법인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밑바탕이 되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경기도 소재 제조업체를 비롯해 대기업, 공공기관, 어린이집 및 사회복지법인 등 다양한 클라이언트의 합리적 노사관계를 위한 퍼스트 파트너로 인정받고 있다. 그 결과 한선희 대표는 고용노동부 표창장을 받는 영예를 안았으며, 공인노무사 자격 이외에도 ISO 45001 심사원, ESG공급망평가관리사 자격을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다수 인권경영위원회 및 고충심의위원회, 징계위원회 위원 등을 맡으며 공적 역할 수행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현장에서 방향을 잡는 노무법인 한선
최근 가장 두드러지게 증가하는 노사문제는 직장 내 괴롭힘 문제다. 2019년 근로기준법 개정 이후 신고 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사건 내용도 다양화되고 있다. 대놓고 폭언하거나 신체적 위협을 가하는 고전적 유형보다는 업무에서 서서히 배제하거나 따돌림 등의 괴롭힘이 증가하는 것이다. 이런 사건일수록 조사가 어렵고 판단 전문성이 요구된다. 또 고용형태 다양화에 따른 분쟁도 빈번하게 발생한다. 이때 해결책 제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실관계를 객관적으로 확정하는 것이다. 노사문제는 대부분 사실을 놓고 다투는 경우가 많은데, 어느 한편의 주장을 기반으로 해결책을 내면 결국 더 큰 갈등으로 돌아온다. 이에 따라 노무법인 한선은 사건마다 양측의 진술, 증거, 정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법적 판단 기준에 맞춰 의견을 제시한다.
“노무법인 한선의 가장 큰 장점은 밀착형 전문성입니다. 저는 자문기업 담당자가 전화했을 때 검토 후 연락드리겠다는 말 대신 현장에서 즉각 방향을 잡아드릴 수 있는 노무사가 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19년간 쌓은 사례 축적이 이를 가능케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또 직장 내 괴롭힘 조사 전문성도 강점입니다. 법적 기준을 아는 것과 실제 조사를 잘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죠. 진술 청취, 증거검토, 보고서작성, 결과전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처리되는 노하우는 반복된 실전 경험에서 비롯됩니다. 마지막으로 어린이집 분야 특화 자문 역량을 들 수 있습니다. 보육 시설은 노무 사각지대가 많은 업종으로 저희는 이 분야의 고유한 이슈를 전문 자문 경험으로 체계화하여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노무법인 한선은 기업 교육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예방이 최선이라는 말은 노무 분야에서도 그대로 적용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노무법인 한선은 공공기관, 육아 지원센터 기관, 제조기업,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예방 교육, 노동법 관련 HR 실무교육, 어린이집 원장 대상 특화 교육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한선희 대표는 변화하는 노동환경에서 사람을 우선하는 근본적 가치를 날개 삼아 고객을 돕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예방 중심 노무 문화 확산에 이바지할 것
“저는 의뢰인과 신뢰 기반의 장기 파트너십을 지향합니다. 노무 자문은 단발성 거래가 아닌 기업의 성장 과정을 함께하는 관계입니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담당자가 바뀌어도, 회사가 어려운 시기를 맞아도 늘 곁에서 함께 고민해 주는 노무법인 한선이 되고 싶습니다. 또 제가 그 회사의 자문노무사가 아닌 인사 담당자라는 생각으로 일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법적 정확성과 함께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 그리고 사람에 대한 진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 세 가지를 놓지 않고 업무에 매진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기업이 문제가 생기면 그때 가서 해결하는 방식으로 인사 노무를 다뤄왔다. 하지만 예방적 차원의 사전 교육, 규정 정비 등을 통해 분쟁 자체를 줄이는 게 기업에도, 근로자에게도 이익임은 자명한 사실이기에 이러한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이바지하고 싶다고 밝힌 노무법인 한선 한선희 대표. 이를 통해 노무법인 한선이 수도권을 넘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신뢰받는 노무법인으로 우뚝 서기를 기대해 본다. <출처: 퍼블릭뉴스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