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부평구에 본사를, 중국에 공장을 둔 KX일렉트로닉은 최고 품질을 위한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KX일렉트로닉은 현재 우수한 기술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인력을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생산 라인을 보유하고 있고, 품질 경영 시스템을 점진적으로 구축 및 개선해왔다. 그 일환에서 KX일렉트로닉은 ISO9001, ISO14001 인증을 획득하는 쾌거를 기록했으며,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업무 표준에 따라 품질 경영을 엄격하게 조직하고 실행하며 고객사의 두터운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 즉, 업무를 지속해서 개선하며 모든 임직원이 고객 요구 사항을 충족하고 뛰어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여 품질의 우수성을 추구한 결과 KX일렉트로닉은 현재 국내 대표기업 중 한 곳에 EMI 페라이트 코어를 납품하고 있으며, 그 양만 해도 작년 기준 380만 개 이상이었다. 이를 기반으로 티원인터네셔널 박준호 대표는 KX일렉트로닉뿐만 아니라 망고컴퍼니, 리브레브 등 사업체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속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혁신적 EMI 페라이트 코어 선봬
“KX일렉트로닉은 EMI 페라이트 코어 원료를 공수받아 조립, 마킹, 검수, 포장 과정을 거쳐 납품까지 책임지고 있습니다. 이때 KX일렉트로닉은 최고 수준의 생산 설비로 정확하고 빠른 대량 생산을 수행하는 것은 물론 풍부한 인력풀을 보유함으로써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제품을 성공적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고객들 사이에서 높은 평판을 얻게 해 주었고, 많은 파트너사로부터 최고의 EMI 페라이트 코어 공급업체로 인정받는 동력이 되었습니다.”
KXElectronic은 고객의 요구 사항에 최적화된 여러 EMI 페라이트 코어를 만들고 있다. 우선 RH 시리즈 페라이트 코어는 표면에 홈이 있어 케이블을 감은 후 보관하기 편리하도록 특별히 맞춤 제작된 제품이며, 작동 주파수 범위는 1MHz~1GHz이고, 일반적으로 NiZN 재질을 사용한다. 또 DR형 연질 페라이트 코어는 LED 조명 드라이버 PCB 기판에 사용되는 드럼 인덕터 코일의 원료로, 이 코어는 회로 기판에 맞춰 2핀, 3핀 또는 4핀으로 제공되며, DIP 인덕터 코어다. 아울러 EMI 페라이트 고주파 니즌 분할 코어는 케이블 신호 잡음 억제에 사용되며, 전기 부품에 널리 활용된다. 작동 주파수는 1MHz~1GHz로 우수한 효과를 자랑한다. 또한, SH형은 소형 NiZn(니켈 아연) 케이블의 EMI 억제용 연질 페라이트 비드 코어로, 일반적으로 소형 케이블 용도에 적합하며 주파수 범위는 1MHz~1GHz이다. 이 제품은 오디오 코일, 축형 비드 인덕터, 무선 통신 애플리케이션 등에 사용되어 노이즈 간섭을 효과적으로 줄인다. 이외에도 다양한 EMI 페라이트 코어를 생산 중인 KX일렉트로닉은 최상의 서비스 및 품질, 규범적 감독 아래 표준화된 절차로 공정을 진행하며, 이는 완벽한 제품만을 생산하는 토대가 된다. 실제로 KXElectronic은 엄격하고 철저한 공정 관리 속에 불량률이 0%에 수렴하며, 제품 단가 역시 가성비가 매우 뛰어나 고객사의 높은 만족도를 견인하고 있다. 앞으로도 KX일렉트로닉 박준호 대표는 끈기 있게 노력하고 성실히 일하며 동료, 고객사와 소통하는 경영을 이어 나감으로써 상생의 결과를 창출해내겠다고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동남아‧일본 등 해외 시장 진출 박차
“기업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신뢰’입니다. 신뢰 없이는 고객도, 매출도, 성장도 없습니다. 저 역시 ‘신뢰’을 최우선으로 사업에 임한 까닭에 그간 한한령, 코로나 등 숱한 위기와 시행착오 속에서도 여기까지 올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저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 정도 경영으로 고객의 성장과 가치 창출을 위한 전략적인 비즈니스 파트너로 티원인터네셔널을 발전시켜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KXElectronic은 지난해 우리나라에서만 약 380만 개의 EMI 페라이트 코어를 납품한 바 있다. 올해는 이를 훨씬 상회한 약 500만 개 이상의 제품을 공급할 계획을 밝힌 박준호 대표는 여기서 더 나아가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동남아 및 일본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현재 태국 박람회 준비에 한창인 티원인터네셔널 박준호 대표. 향후 티원인터네셔널이 동남아와 일본 그리고 유럽 시장에 연착륙하여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이는 글로벌 기업이 되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