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오시는길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유게시판 | 목차보기 | 즐겨찾기+
MONTHLY FOCUS | BRAND KOREA | ECONOMY TOP-CLASS | EDUCATION | ISSUE&PEOPLE | WELL-BEING LIFE | TRAVEL | MEDICAL | WIDE CULTURE | NEWS

세계 수준의 보존과학 연구 거...
K-컬처 시대를 대표하는 전통...
자동차 놀이터
부천에서 시작된 상상력의 경...
청년작가를 발굴·지원하는 글...
건강한 미래를 열어가는 바이...
순수한 천연재료로 건강과 행...
영화의 도시 스무 살, 전주
소중한 사람이 음모론에 빠졌습니다
지금 여기의 울림

Home > BRAND KOREA
맛있는 기업이자 멋있는 기업 더황금푸드 황금곱창

㈜더황금푸드 황금곱창 에드워드 최 대표 | 2026년 01월호 전체기사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인쇄

a.jpg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인을 보면 절로 경외심이 든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ESG 경영이 대두되는 오늘날 더욱 중요시되고 있지만 이를 지속해서 실천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에 ㈜더황금푸드 황금곱창(대표 에드워드 최, 이하 ‘황금곱창’)은 기업가정신과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교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황금곱창 에드워드 최 대표는 수익 일부를 계속해서 지역사회에 기부하며 ‘음식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물론 바른 인성과 근면 성실함을 갖춘 사람들에게 창업 기회도 제공함으로써 이들과 함께 더 큰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최근 국회의원 표창이라는 영예를 안은 황금곱창 에드워드 최 대표를 인터뷰했다.  

곱창 전문 프랜차이즈 황금곱창은 지난해 ‘Golden’ 열풍의 주인공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보다도 먼저 ‘황금 신드롬’을 일으킨 장본인이다. 인천광역시 계양구에 본점을 둔 황금곱창은 21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인천을 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곱창 브랜드로 맹위를 떨치고 있다. 이곳은 특허 등록을 마친 ‘황금 비법 소스’를 베이스로 특화된 숙성 및 연육 기술을 적용해 부드럽고 연하며 냄새 없는 곱창을 선보인다. 또 ‘쓰지 않고, 질기지 않고, 냄새나지 않는’ 3GO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한편 과대광고 안 하고 광고의 양과 다름으로 피해 보지 않도록 하는 ‘광피박’ 원칙도 고수하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그야말로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새로운 곱창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그 결과 황금곱창은 ‘2023 국민 선호 브랜드 대상’ 소 곱창 부문 대상, ‘2024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소비자 만족도 부문 대상, ‘2024 올해의 국민브랜드대상’ CEO 부문(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수상 등의 쾌거를 거뒀으며, 지난해에는 유명 먹방 유튜버 쯔양도 다녀가며 브랜드 파워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또한, 에드워드 최 대표는 이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며 교육적 공헌을 인정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고려대학교 CEO MBA 과정을 이수하며 평생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도움을 줄 수 있어 감사했던 2025년 

“2025년은 저에게 나쁘지 않은 한해였습니다. 아니, 참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물론 산불과 같은 안 좋은 일도 있었지만, 그러한 곳에 기부도 할 수 있는 조건이 됐고 어려운 이웃을 더 많이 도울 수 있는 상황이 됐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이렇게 수익 일부를 계속 취약계층에 기부하다 보니 ‘국회의원 표창’이라는 뜻밖의 선물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라는 부족한 사람에게 이런 큰 상을 주신 것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저는 더 큰 선행으로 모두가 다 함께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겠습니다.”

황금곱창 에드워드 최 대표는 지난 11월 (사)사랑뜰 ‘행복밥상’ 무료 급식소에 약 400만 원 상당 주방용품을 후원하는 등 사랑뜰 회원으로서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게 인정받아 인천 계양구갑 유동수 국회의원으로부터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도 그는 ‘음식으로 행복을 나눈다’라는 가치관 아래 지난 9월 인천 부평구 삼산종합사회복지관에 300만 원가량 물품 후원,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기념 선교바자회에 참여하여 판매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잇고 있다. 사람이 혈액순환이 안되면 뇌졸중으로 쓰러진다. 마찬가지로 돈도 순환되지 않으면 세상은 병들기 마련이라는 게 에드워드 최 대표의 지론이다. 이에 에드워드 최 대표는 앞으로도 수익 일부를 계속 기부함으로써 사회의 선순환을 유도하는 것은 물론 도움을 받은 이들이 장차 또 다른 어려운 이웃을 돕는 ‘베풂의 품앗이’로 가득한 세상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황금곱창 식구가 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조건은 ‘인성’ 

“지난해 저는 황금곱창의 가맹사업을 본격화한 이래 하루에도 전화가 어마어마하게 오고 있습니다. 제가 그저 돈을 벌겠다는 생각으로 가맹사업에 임했다면 문어발식으로 문의해주신 모든 분에게 가맹점을 내드렸을 겁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도 여전히 ‘황금곱창은 누구나 도전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함께할 수는 없다’라는 확고한 철학을 지니고 있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저는 인성이 바르고 근면 성실한 분에게만 황금곱창이라는 ‘황금 덩어리’를 안기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저는 예비 가맹점주분들과 면접을 꼼꼼하게 진행함으로써 삶의 가치관을 확인하고 이 창업에 정말 목숨을 걸었는지 파악합니다. 그렇다고 커트라인이 너무 높은 것은 아닙니다. 정말 인성 바르고 열심히 할 분들에게는 창업의 기회를 드리고 있으니 황금곱창의 문을 힘껏 두드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듯 황금곱창은 우후죽순으로 가맹점을 출점하기보다 한 곳을 오픈하더라도 정성을 기울이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가맹점을 위한 사후관리와 지속가능성 그리고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을 위해서는 이 기조를 고집해야 한다는 게 에드워드 최 대표의 견해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를 위해 황금곱창은 5분 내 조리가 가능한 시스템화된 매뉴얼(재료 준비 1분, 초벌 3분, 세팅 및 서빙 1분)로 회전율 및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식자재 역시 본점과 똑같은 가격에 가맹점에 납품하고 있다. 또한, 황금곱창은 가맹점과의 진정한 상생을 위해 로열티도 받지 않으며 점주의 부담을 최소화한다. 그 결과 황금곱창은 루원시티점, 오정점, 이천점, 청라점 등 지난해 오픈한 가맹점이 모두 대박 행진을 펼치며 성업을 잇고 있으며, 가맹 경쟁률은 더욱 세지고 있다. 


100년 브랜드 ‘황금곱창’ 만들 것  

황금곱창은 가맹사업뿐만 아니라 소 곱창전골 밀키트 사업도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 과대광고 없는 푸짐한 양과 마치 매장에서 먹는 듯한 맛을 구현하는 데 성공하며 온라인상에서 절찬리에 판매 중인 황금곱창 밀키트는 현재 소 곱창전골 단일메뉴에서 메뉴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2~3개 전골 메뉴 테스트에 한창인 황금곱창은 성공적으로 메뉴가 개발되면 ‘황금곱창 전골 전용 프랜차이즈’도 구상하고 있다. 여기서 더 나아가 향후 세계 3대 수프인 똠얌꿍처럼 본격적인 해외 진출도 모색할 계획이다. 

“저는 3층짜리 건물을 하루빨리 세우고 싶습니다. 1층은 곱창, 2층은 포차, 3층은 카페로 구성하여 명실상부 ‘골든 존’을 만들고 싶습니다. 또 건물 주차장 마당을 활용하여, 한 달에 한 번씩 독거노인과 불우이웃을 초대해 이분들을 위한 행사도 진행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가맹점주님들의 도움도 필요합니다. 이에 가맹점주님들도 황금곱창의 일원으로서 선한 마음으로 이러한 뜻깊은 행사에 동참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황금곱창은 더 많은 분께 도움 드릴 수 있는 기업이 되고 싶습니다. 즉, 맛있는 기업이자 멋있는 기업이 되고 싶습니다.”

장사가 잘 안될 때 먼저 문제를 자신에게서 찾고, 돈을 벌려고 하기보다는 자신을 팔 생각을 하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창업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조언을 건넨 황금곱창 에드워드 최 대표. 이 마음을 지니고 있으면 황금곱창의 문도 얼마든지 활짝 열려있다고 그는 강조했다. 에드워드 최 대표 역시 이러한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황금곱창을 한때 반짝하는 브랜드가 아닌 뚝배기처럼 그 열기가 계속되는 100년 브랜드로 만들어가기를 기대해본다. 김성우 기자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인쇄
식사 이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모두를...
양자 기술의 일상화를 선도하는 양자...
KAIST 이광형 총장은 “과거에는 지리적 위치가 중요한 ‘지정학(地政學)’...
맛있는 기업이자 멋있는 기업 더황금...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인을 보면 절로 경...
공기청정을 넘어 ‘공기 안전’을 설...
실내 공기질 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단순한 쾌적함을 넘어 ‘안전’...
가면을 쓴 또 다른 ‘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오스만 ...
걸으며 마주하는 이스탄불의 ...
세계를 대표하는 맥주의 성지
한글의 독창적인 조형미는 선...
잊힌 것들에 생명력을 넣는 ...
상상의 건축으로 마음의 집을...
다양한 표정의 여인으로 화사...
우리는 병이 아니라, 삶의 균형을 회...
혈관 건강을 선도하는 전문기업 ‘삼...
통증을 웃음으로 바꾸는 상동바른마...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길 | 광고문의 |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자유게시판 | 목차보기
상호: (주)이코노미뷰 | 주소: 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동2-51 영진빌딩402호 | Tel: 070-4727-6728 | Fax: 070-4727-6488 | 사업자등록번호: 206-30-93967
E-mail: whitetyk@naver.com | 블로그주소: http://blog.naver.com/economyview
Copyright ⓒ http://www.economyview.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