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사업부는 2025년,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수도권 시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영업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조직이다. 이 출범을 단순한 조직의 탄생이 아닌, ‘보험 영업의 문화가 바뀌는 시작점’으로 받아들인 유환식 대표는 GA의 유연함 위에 금융그룹의 체계적 신뢰를 더해 ‘진심이 실행되는 구조’, ‘사람이 존중받는 조직’을 만들고자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수도사업부 대표직을 맡아 오늘날에 이르렀다. 보험 설계사로 첫발을 내디딘 이후, 15년 동안 팀장·지점장·본부장·이사를 거치며 한 단계씩 리더십을 쌓아온 그는 이러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이곳을 ‘성과를 내는 조직’을 넘어 ‘사람이 성장하는 생태계’로 만들어가는 한편 무엇보다 사람의 온도를 지키는 일에 집중하며 ‘사람 중심의 금융 플랫폼’으로 발돋움시켰다는 평이다. 그 결과 유환식 대표는 최근 2025 하반기 재능나눔 공헌대상·창조혁신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장관급)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유환식 대표는 “저는 이번 수상을 제 개인의 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상은 수도사업부 가족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우리 조직에는 성과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현장에서 고객을 위해 매일같이 진심을 다하는 FP분들 그리고 그들을 위해 묵묵히 시스템을 다듬어온 본부의 노력이 오늘의 결실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금융의 언어로 사람을 연결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금융을 다시 정의해가는 길을 걸어갈 것입니다.”라고 인상적인 수상 소감을 밝혔다.
사람의 온도를 지키는 일, 그 본질에 집중
유환식 대표는 2025년이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수도사업부에도 그리고 자신에게도 ‘사람의 진심이 구조가 된 해’라고 말하며 인터뷰의 운을 뗐다. 조직이 커질수록 시스템은 복잡해지고, 사람 사이의 온도는 쉽게 식을 수 있다. 이에 그는 올 한해 무엇보다 사람의 온도를 지키는 일, 그 본질에 집중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수도사업부는 올해 외형의 성장보다 내면의 성장을 택했습니다. 다시 말해 ‘속도보다 방향’, 이것이 올해의 핵심 키워드였습니다. 조직의 힘은 시스템에서 나오지만, 그 시스템을 움직이는 것은 결국 사람의 진심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올해를 ‘하나의 마음으로 호흡하기 시작한 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지점장, FP, 본부가 서로 다른 자리에 있지만 같은 비전을 바라보며 걸을 때 조직은 비로소 생명력을 얻습니다. 그 과정에서 물론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그 모든 과정이 결국 하나의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는 확신을 얻은 한해였습니다.”
유환식 대표는 조직의 힘은 리더에게서 나오지 않고, 현장에서 고객을 만나고 하루하루 자신의 신념으로 일하는 FP 한 사람 한 사람의 진정성에서 비롯된다는 견해다. 같은 맥락에서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수도사업부는 그러한 진심이 모여 세워진 조직이라고 할 수 있다. 누군가의 희생이 아닌, 함께 성장하는 관계로 세워진 공동체이자 서로의 걸음을 존중하고,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문화가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수도사업부의 가장 큰 자산이라고 유 대표는 강조했다. 이에 유 대표는 올해도 현장에서 고객을 만나며 묵묵히 진심을 다해준 FP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으며, 앞으로도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수도사업부는 사람의 가치로 성장하고, 진심의 힘으로 미래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자유 속의 안정, 안정 속의 성장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수도사업부는 ‘제휴형 GA’라는 새로운 개념을 실질적으로 구현 중인 조직이다. 즉 GA의 자율성과 유연함을 존중하면서도, ‘한화생명금융서비스’라는 금융그룹의 신뢰 인프라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시스템과 지원 구조를 함께 운영하며 새로운 GA의 형태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수도사업부가 추구하는 자유는 무책임한 자유가 아닌, ‘의미 있는 자율성’입니다. 각 지점이 스스로 전략을 세우고 실행할 수 있는 자율성을 갖되 그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을 지탱해주는 구조가 있습니다. 또 우리는 성과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대신 성과가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즉, 시스템이 사람을 통제하는 조직이 아니라 사람이 시스템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조직 구조를 만든 것이죠.”
타 GA가 성과와 지표로 팀을 묶는다면,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수도사업부는 사람과 관계를 통해 신뢰를 구축하는 조직을 표방하며, 제도나 숫자가 아닌 ‘사람의 온도’로 움직이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FP의 브랜드 가치를 함께 키우는 ‘4축 성장 시스템(교육·디지털·브랜딩·리더십)’을 구축해 개인의 성장과 조직의 신뢰를 동시에 실현하고 있다. 결국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수도사업부는 자유 속의 안정, 안정 속의 성장을 추구함으로써 사람의 진심이 관계를 통해 시스템이 되는 구조를 추구하며 ‘제휴형 GA’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그 결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수도사업부는 올해 하반기에 서울지사도 오픈함으로써 경기권 중심의 영업망을 넘어 서울 전역을 아우르는 통합 영업 허브를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대해 유환식 대표는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수도사업부 서울지사는 사람 중심의 문화가 실제 현장에서 살아 숨 쉬는 플랫폼으로 구현된 것인 만큼 앞으로도 현장 분권형 시스템 속에 각 지점이 하나의 브랜드가 되고, 각 FP가 수도사업부의 얼굴이 되는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확장과 정착의 2026년이 되기를 바라며
“2026년은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수도사업부에 있어서 ‘확장과 정착의 해’가 될 것입니다. 그간 우리는 사람 중심 구조를 세우는 데 집중했다면, 이제는 그 철학을 기반으로 수도권 전역에 깊이 뿌리내릴 시기입니다. 그 일환에서 서울과 경기 지역의 제휴 네트워크를 더욱 정교하게 확장하고, 각 지점이 지역 사회와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자율 구조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수도사업부는 2026년을 기점으로 AI·디지털 영업 지원 시스템의 고도화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FP들이 고객과의 관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관리·데이터 업무는 시스템이 대신하고, 리더는 사람의 방향을 잡는 데 집중하는 구조. 이것이 바로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수도사업부가 지향하는 ‘사람 중심의 디지털 혁신’입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수도사업부는 최근 태평1동복지회관에 쌀 300kg을 전달한 것은 물론 ‘쿰(KUM) 음악 콩쿠르’를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등 지역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기부·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같은 맥락에서 유환식 대표는 지난달 22일 동백지역아동센터와 함께 나누는 ‘사랑의 크리스마스’ 행사를 애슐리퀸즈 AK기흥점에서 성황리에 마쳤고, 23일에는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삼보추어탕 본점에서 ‘재가 어르신 한끼나눔 봉사’를 진행하며 연말의 온기를 더했다. 그가 이렇듯 나눔 활동에 진심인 이유는 명료하다. 금융은 자산을 다루는 일이 아닌, 사람의 신뢰를 이어주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에 앞으로도 보여주기식 선행이 아닌,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나눔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을 넘어 사람을 통해 사람을 성장시키는 금융의 또 다른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수도사업부 유환식 대표. ‘진심을 구조화하는 리더십’을 통해 ‘구조적 따뜻함’을 시스템화한 유환식 대표의 사람 중심 경영으로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수도사업부가 내년에는 더 멀리 그리고 더 깊게 성장해나가기를 기대해본다. 김성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