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오시는길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유게시판 | 목차보기 | 즐겨찾기+
MONTHLY FOCUS | BRAND KOREA | ECONOMY TOP-CLASS | EDUCATION | ISSUE&PEOPLE | WELL-BEING LIFE | TRAVEL | MEDICAL | WIDE CULTURE | NEWS

무대 위 예술가처럼
모두의 일상에 닿는 예술의전...
한국미술의 지평을 넓히는 국...
불완전함의 역설
청년작가를 발굴·지원하는 글...
건강한 미래를 열어가는 바이...
순수한 천연재료로 건강과 행...
영화의 도시 스무 살, 전주
황금시대의 거장들
꿈을 찾아가는 소년 ‘빌리’

Home > NEWS
세계인과 소통하는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 2025년 02월호 전체기사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인쇄

a.jpg

국립현대미술관은 지난해 미술관을 찾은 외국인 방문객 수가 22만 명으로 개관 이래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2023년) 대비 약 6% 증가한 수치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16만 명과 비교하면 36%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2013년 서울관 개관 이래 4관 전체의 누적 외국인 방문객수도 100만 명을 돌파하였다. 지난해 가장 많이 방문한 외국인 국적은 미국 27.0%, 유럽 26.4%, 중국 18.8%, 일본 8.5%, 동남아 7.0% 순으로, 서구권 국가 방문객이 전체 50% 이상을 차지하였다. 

특히, 서울관은 2024년 한 해 19만 명이 방문, 4관 전체 외국인 방문객 중 86.2%를 차지했고, 가장 높은 외국인 방문객 수를 기록한 전시는 <백 투 더 퓨처: 한국 현대미술의 동시대성 탐험기>로 5만 명이 관람하였으며, <정영선: 이 땅에 숨 쉬는 모든 것을 위하여>와 <사물은 어떤 꿈을 꾸는가> 전시를 각각 약 3만 명이 관람하였다.

이러한 외국인 방문객 증가는 코로나19 시기를 지나 내한 관광객이 늘고, 미술관이 외국인 서비스를 다방면으로 확대한 노력의 성과라고 볼 수 있다.

미술관은 지난해 ▲신규 발행한 영문 뉴스레터를 통해 외국인 대상 미술관 및 전시 소통을 강화하였고, ▲영어 해설과 자막으로 제작되는 미술 한류 홍보 콘텐츠 <MMCA VR 360도 전시투어>시리즈와 <MMCA TV 학예사 전시투어> 시리즈 및 숏폼을 활성화하였으며 ▲주한 거주 외국인 대상 교육프로그램 <Welcome to MMCA>를 개발하였다. 또한 ▲외국인서포터즈(#helloMMCA)를 운영하여 세계 20개국 다국어로 미술관 및 한국미술 콘텐츠의 SNS 소통 및 의견수렴 등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한편, 2024년 전체 국내외 관람객 중 20대가 41.3%, 30대가 24.4%로 20~30대가 66%를 차지, 젊은 층 관람객이 확연히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 2024년 20~30 젊은 층에게 인기를 모은 전시는 <사물은 어떤 꿈을 꾸는가>, <백 투 더 퓨처: 한국 현대미술의 동시대성 탐험기>, <가변하는 소장품> 등으로 나타났다.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은 “한국미술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높은 가운데 국립미술관으로서 차별화된 전시를 마련하고, 국내외 방문객 모두를 위한 서비스 및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우 기자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인쇄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시공으로 창호...
하루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원목 ...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함께 하는 공간, 그 공간에는 항상 가구가 있다. ...
고인을 항상 곁에 두고 추모할 수 있...
1993년 19.1%에 불과했던 전국 화장률이 2025년 기준 94.4%로 집계되며 약 30년 ...
즐거운 놀이로서의 ‘서베이’라는 ...
지난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신라호텔에서 언노운바이브 아트페어 ‘...
가면을 쓴 또 다른 ‘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오스만 ...
걸으며 마주하는 이스탄불의 ...
세계를 대표하는 맥주의 성지
‘빛의 화가’ 정영호 작가, ...
한층 무르익은 맷돌 시리즈로 ...
아름답고 섬세한 민족 유산인 ...
사천의 대지 위에 꽃을 피우...
다리 기능 향상 및 미적 아름다움 동...
우리는 병이 아니라, 삶의 균형을 회...
혈관 건강을 선도하는 전문기업 ‘삼...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길 | 광고문의 |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자유게시판 | 목차보기
상호: (주)이코노미뷰 | 주소: 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동2-51 영진빌딩402호 | Tel: 070-4727-6728 | Fax: 070-4727-6488 | 사업자등록번호: 206-30-93967
E-mail: whitetyk@naver.com | 블로그주소: http://blog.naver.com/economyview
Copyright ⓒ http://www.economyview.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