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오시는길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유게시판 | 목차보기 | 즐겨찾기+
MONTHLY FOCUS | BRAND KOREA | ECONOMY TOP-CLASS | EDUCATION | ISSUE&PEOPLE | WELL-BEING LIFE | TRAVEL | MEDICAL | WIDE CULTURE | NEWS

한국미술의 지평을 넓히는 국...
불완전함의 역설
희망의 소망나무
세계 수준의 보존과학 연구 거...
청년작가를 발굴·지원하는 글...
건강한 미래를 열어가는 바이...
순수한 천연재료로 건강과 행...
영화의 도시 스무 살, 전주
예술이 다시 세상과 만나는 순간
특별한 부츠로 살아남은 구두공장

Home > WIDE CULTURE > MOVIE
인간의 몸에 가두어진 외계인 죄수

<외계+인> 1부 | 2022년 08월호 전체기사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인쇄

a.jpg

데뷔작 <범죄의 재구성>을 통해 한국형 케이퍼 무비의 장을 연데 이어, 장르 영화의 신기원을 보여준 <타짜>, 최초의 한국형 히어로 무비 <전우치>, 연달아 천만 흥행을 기록한 <도둑들>과 <암살>까지 흥행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최동훈 감독. 매 작품 독창적 캐릭터와 탁월한 스토리텔링으로 한국 장르 영화의 진일보를 이끌어낸 최동훈 감독이 7년 만의 신작 <외계+인> 1부로 돌아온다.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어렸을 때부터 가장 좋아했던 외계인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다. 제가 좋아하는 한국 도술의 세계와 SF적인 세계가 만났을 때의 이질적인 결합이 주는 묘미가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라는 최동훈 감독은 5년 전부터 <외계+인>의 이야기를 구상, 고려와 현대 그리고 인간과 외계인의 만남이라는 이질적 소재를 기상천외한 상상력과 탁월한 이야기로 그려냈다. 

특히, 최동훈 감독은 <외계+인>을 통해 첫 시리즈물 연출에 도전해 1부와 2부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새로운 세계를 선보인다.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이 활약하는 고려 말과 인간의 몸에 외계인 죄수가 수감된 현대. 서로 다른 두 시간대에 존재하는 이들이 각자 자신의 목적을 이루려는 과정은 최동훈 감독 특유의 리드미컬한 연출과 만나 경쾌한 웃음과 재미를 자아낸다. 

또한, 기상천외한 도술 액션부터 서울 도심 상공을 날아다니는 우주선과 외계인, 로봇이 몰아치는 SF 액션까지 시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스펙터클한 액션은 어디서도 보지 못한 새로운 영화적 체험을 선사한다. 

전혀 접점이 없어 보이는 인물들의 비밀이 밝혀지며 하나의 소실점으로 모이게 되는 <외계+인> 1부는 모두의 심장을 뛰게 만드는 짜릿한 전율과 재미를 선사하며 한국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다. 7월 20일 개봉. 김성우 기자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인쇄
드론 청소의 국내 1등 업체 든든한 사...
식사 이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모두를...
현대 사회로 접어들면서 식사의 개념은 단순 배를 채우는 행위를 넘어 나...
양자 기술의 일상화를 선도하는 양자...
KAIST 이광형 총장은 “과거에는 지리적 위치가 중요한 ‘지정학(地政學)’...
맛있는 기업이자 멋있는 기업 더황금...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인을 보면 절로 경...
가면을 쓴 또 다른 ‘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오스만 ...
걸으며 마주하는 이스탄불의 ...
세계를 대표하는 맥주의 성지
아름답고 섬세한 민족 유산인 ...
사천의 대지 위에 꽃을 피우...
조각으로 빛을 밝히는 채수린...
형이상학적 원형(原形)을 통해...
다리 기능 향상 및 미적 아름다움 동...
우리는 병이 아니라, 삶의 균형을 회...
혈관 건강을 선도하는 전문기업 ‘삼...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길 | 광고문의 |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자유게시판 | 목차보기
상호: (주)이코노미뷰 | 주소: 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동2-51 영진빌딩402호 | Tel: 070-4727-6728 | Fax: 070-4727-6488 | 사업자등록번호: 206-30-93967
E-mail: whitetyk@naver.com | 블로그주소: http://blog.naver.com/economyview
Copyright ⓒ http://www.economyview.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