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있는 콘크리트공작소는 2015년에 설립된 시공사로 고도의 전문성과 책임 시공으로 정평이 났다. 콘크리트공작소는 건축가가 추구하는 디자인을 원안에 가깝게 살리는 동시에 시공사의 관점에서 적극적인 협력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간다. 실제로 콘크리트공작소는 시공자, 설계사들이 모인 건축집단으로 시공만 하는 것이 아닌 설계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적극적으로 피력함으로써 불필요한 설계를 줄이고 공기 단축 및 단열 등에 관한 제안으로 하자를 최소화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이렇듯 천편일률적인 건축을 지양하고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로 예술혼이 들어간 시공을 이어가는 콘크리트공작소는 과거보다 큰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양질의 건축물을 탄생시키고 있으며, 국내 대표 건축 설계회사들과도 협업을 진행하며 완성도 높은 작품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그 결과 콘크리트공작소는 2017년 ‘새건축사협의회’와 ‘한국건축가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건축명장’에 선정된 뒤 여러 해에 걸쳐 ‘건축명장’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이외에도 제30회 서울시 건축상, 제16회 명가명인상, 부산 아름다운 건축상, 건축 부문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상 표창, 대한민국건축문화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 통일부 장관상 표창, 제13회 강남구 아름다운 건축물 대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 주요 건축상을 휩쓸며 뛰어난 경쟁력을 공인받았다.
‘모두가 함께 완성하는 작품’이라는 마음으로
“건축가의 영역인 설계와 건축물을 설계한 건축가의 의도를 이해하고 그에 따라 최고의 품질을 갖춘 건축물을 짓는 영역인 시공을 모두 할 수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는 고도의 기술과 장인정신을 갖지 않으면 해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콘크리트공작소는 설계한 건축물을 완성하는 것을 ‘공사’라고 생각하지 않고 ‘모두가 함께 완성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하며 이것에 커다란 자부심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지금도 콘크리트공작소는 더욱 향상된 기술개발과 스스로 혁신을 위해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는 전문가로서 세월의 흐름과 함께 쌓아온 경험 및 합리적 수행능력을 기반으로 차별화되고 전문화된 설계와 시공이 이뤄지도록 노력할 것이며, 더욱 겸손한 자세로 깊은 신뢰와 사랑받는 콘크리트공작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콘크리트공작소 한상우 대표는 유현덕 이사와 합심하여 회사를 단단하게 이끌며 지속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콘크리트공작소는 주택 이외에도 근린생활시설, 빌딩 등 모든 건축물을 아우르고 있으며, 노출콘크리트 시공에 관해서는 국내 최고라는 평을 받으며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이에 콘크리트공작소에는 건축 작가들의 건축 설계 의뢰도 빈번해지고 있을 만큼 이곳은 ‘믿고 함께 할 수 있는 든든한 시공사’로 업계에 자리매김하는 데 성공했다. 그런데도 콘크리트공작소 한상우 대표는 현재에 안주하기보다 지속적인 기술 향상 및 혁신에 시선을 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압도적 기술력을 갖춘 건설사로 그 입지를 더욱 탄탄하게 구축하겠다는 각오다. 그럼으로써 한상우 대표는 현재를 넘어 먼 미래에도 그 가치를 인정받는 빼어난 작품을 계속해서 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치열하게 시공 펼쳐
콘크리트공작소는 원자잿값과 인건비 상승으로 공사비가 크게 오르고, 금리 상승과 대출 규제 등으로 건설 업계가 고전을 면치 못하는 가운데서도 지속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이는 콘크리트공작소가 건축가가 설계한 ‘하이엔드 건축물’ 시공에 특화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콘크리트공작소는 끝없는 노력과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모든 구성원이 좋은 건축을 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제아무리 멋진 도면이라고 하더라도 현장에서 온전히 구축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없는 법이죠. 이에 콘크리트공작소는 대표인 저를 포함한 구성원 모두가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누구보다 치열하게 시공에 관한 고민을 잇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콘크리트공작소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사회 흐름에 발맞춰 다양한 프로젝트 시공을 성공적으로 수행해나가겠습니다.”
실제로 콘크리트공작소는 자신의 눈높이에 부합할 때까지 끊임없이 재시공을 이어나간다. 재시공하면서까지 품질 향상에 초점을 두는 이유는 시공사의 이미지를 조금 더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콘크리트공작소 한상우 대표는 건축가와 건축주의 요구 및 변경사항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은 물론 품질을 최우선으로 시공을 해나감으로써 건축가와 건축주 모두가 만족하는 작품을 구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부끄럽지 않은 건축물 남기고파
콘크리트공작소 한상우 대표는 건설업은 엔지니어링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그 이유는 명료하다. 건설업이야말로 건축주, 건축가는 물론이고 협력사 직원, 주민 등과의 관계를 얼마나 잘 풀어가느냐에 성패가 달려있기 때문이다. 이에 콘크리트공작소 한상우 대표는 건설업은 서비스업이라고 표현한다.
“콘크리트공작소가 추구하는 목표는 언제나 변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점점 성장하고 규모가 커지며 위상이 달라진다고 해도 말이죠. 그것은 바로 건축물을 설계한 건축가의 의도를 이해하고 그에 따라 최고 품질을 갖춘 건축물을 짓는 것이며, 장인정신을 가지고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 최상의 완성도와 디테일을 갖춘 작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먼 훗날 제 자식과 손주들이 제가 지은 건축물을 봤을 때 떳떳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앞으로도 정진해나가겠습니다.”
양적으로 회사를 키우고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것보다, 좋은 시공으로 건축주가 훌륭한 건축물에서 살게 하고 싶다는 콘크리트공작소 한상우 대표. 그 일환에서 그는 ‘건축의 기본으로 돌아가자’라는 회사 설립 초기의 중요하게 생각한 핵심 가치를 변치 않고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앞으로도 콘크리트공작소 한상우 대표가 항상 내 집처럼 기본에 맞춰 시공하고, 보이지 않는 곳의 마감까지 심혈을 기울임으로써 부끄럽지 않은 시공 품질의 건축물을 지속해서 남기기를 기대해본다.